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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대비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추진
2020-07-09 09:01:37최종 업데이트 : 2020-07-14 15:30:45 작성자 : 팔달구 인계동 맞춤형복지팀   박주미
지난 8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임정완)는 하절기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절기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8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임정완)는 폭염 대비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을 위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로 인한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조치 필요성으로 전개됐다. 어깨띠를 착용한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9명의 위원들은 관내 원룸 밀집지역과 상가를 돌며 위기가구 발굴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을 나눠주며 가두행진을 펼쳤다.

 

수원의 중심이라고 불리는 인계동은 시청과 많은 상가들이 들어서 있어 활기찬 지역이기도 하지만 상가 뒤로 즐비한 원룸촌에는 취약한 중장년 1인가구가 많이 살고 있어 복지수요도 상당한 편이다.

 

김창현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혼자 힘든 시기를 감당하고 있는 사각지대 대상자들이 이번 캠페인으로 많이 발굴돼 복지의 제도적인 그늘 안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은 맞춤형 진단을 통해 다양한 영역의 공공·민간 자원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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