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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동, 내가돼지 추석맞이 반참나눔
2020-09-24 17:36:46최종 업데이트 : 2020-09-25 14:50:43 작성자 : 권선구 곡선동 맞춤형복지팀   장정훈
맛스럽게 포장된 밥과 반찬

맛스럽게 포장된 밥과 반찬



24일 곡선동에서는 추석 맞이 반찬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곡선동 밥상데이는 관내 독거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혼자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푸짐한 한끼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으로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반찬 나눔으로 대체해 진행됐다. 

올 해 네번째 나눔중인 '내가돼지' 엄유경 대표는 30인분의 밥과, 반찬을 준비했다. "비록 한끼 식사지만 그 한끼도 손쉽게 챙겨 드실수 없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이 시기를 지낼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나눔의 기쁨을 표현했다.

 

최세연 곡선동장은 "소외된 분들이 더 외로움을 느낄때가 명절인데 코로나로 인해 지금은 그 크기가 더 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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