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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전국대회 2관왕 유신고 선수단 격려
조명자 의장, 선수단 격려…“유신고 선전 응원할 터”
2019-08-02 13:11:34최종 업데이트 : 2019-08-02 13:11:38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조명자 의장은 유신고 야구부를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조명자 의장은 유신고 야구부를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수원시의회는 1일 최근 제73회 황금사자기대회와 제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에서 잇달아 우승한 수원 유신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조명자 의장은 유신고를 방문해 김동섭 교장과 선수들에게 격려금 50만원을 전달하며 전국대회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둔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유신고는 지난 6월 열린 제73회 황금사자기대회에 이어 지난달 16일 폐막한 제74회 청룡기대회서 연속 우승하는 한편 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도 4강에 진출하며 그랜드슬램 달성의 기대를 모았지만 아쉽게 준결승에서 좌절됐다.

 

조명자 의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땀과 노력이 올해 드디어 결실을 맺은 거 같다"며 "장차 대한민국의 야구계를 이끌어 갈 선수들이 전국대회서 지역의 위상을 높여줘 고맙고 앞으로도 유신고의 선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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