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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위, 장애인보호작업장 관계자들과 소통
2019-09-09 13:23:02최종 업데이트 : 2019-09-09 13:23:59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장애인보호작업장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장애인보호작업장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 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최영옥)는 제345회 임시회 기간중인 5일 수원광교박물관과 수원아이파크미술관을 방문해 진행중인 특별전을 관람하고 엘림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수원광교박물관을 찾은 의원들은 박물관 부속시설을 돌아보며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현재 진행중인 특별전 <수상한 친절, 의도된 침략>을 관람했다.

 

수원광교박물관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8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일제강점기 일본의 식민지배정책과 한반도 침략 야욕에 관련한 자료를 엿볼 수 있는 <수상한 친절, 의도된 침략>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의원들은 "일본의 경제보복이 진행중인 지금 전시를 통해 끝나지 않은 한일역사문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서 신동에 위치한 엘림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은 의원들은 시설을 둘러본 후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현황과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들의 식사, 차량운행, 운영위원회 구성 등에 대해 질문하기도 했다.

 

엘림장애인보호작업장은 만 15세 이상의 작업능력이 낮은 중증장애인들이 근무하는 곳으로 단순한 조립의 임가공생산에서부터 숙련된 기술을 요구하는 장갑, 봉투 생산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최영옥 위원장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계신 현장 관계자 여러분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제도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저희 위원회와 소통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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