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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망포역사 시민불편 해소 주문
녹지교통위원회 현장 방문
2012-10-19 17:34:11최종 업데이트 : 2012-10-19 17:34:11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의회 망포역사 시민불편 해소 주문_1
수원시의회 망포역사 시민불편 해소 주문_1

수원시의회 녹지교통위원회(위원장 이대영)는 19일 분당선연장 망포역사를 방문하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주문했다.

이대영 위원장은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현재 망포역사가 89.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어 12월 1일 개통에는 무리가 없다가 생각한다"면서, "그러나, 시민이 통행하는 상하층 부분인 지하연결 통로와 역사 위 도로를 연결하는 횡당보도 모두 시민들의 원활히 통행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장애인뿐만 아니라 유모차와 자전거가 원활히 통행할 수 없는 체제로 되어 있어 개선책을 세우지 않으면 개통 후에는 많은 민원이 불가피한 실정"이라면서, "관계 공무원과 공사시행사에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대책을 강구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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