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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새로 선정
2010-08-26 14:45:01최종 업데이트 : 2010-08-26 14:45:01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지난 8대 의회 내에 의원연구단체를 만들어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는 수원시의회가 이번 9대에서도 의원연구단체를 선정,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원시의회(의장 강장봉)는 26일 오전 10시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올해 활동하게 될 의원연구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연구단체는 김명욱(42,민주)의원 등 9명이 참여하는 '도시환경 연구포럼', 이혜련(51,한나라)의원 등 14명의 '수원시의회 조례연구포럼', 노영관(43,민주)문화복지위원장 등 9명의 '수원시 지역문화축제 발전 및 육성방안 연구단체', 백종헌(47,민주)의원 등 12명의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포럼', 전애리(50, 한나라)의원 등 8명의 '수원시 예술활동 활성화 포럼' 등 5개 단체이다.

이번에 선정된 의원연구단체는 9월1일부터 올 해 말까지 4개월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되며, 연구결과는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과 집행부 정책제안 자료로 통보하게 된다.

수원시의회는 연구단체 심의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올 해 처음으로 대학교수 등 관계전문가를 심의위원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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