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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17일까지 내년 예산안 심의
시민 세금 낭비없도록 면밀히 검토
2008-12-05 18:27:02최종 업데이트 : 2008-12-05 18:27:02 작성자 :   

수원시의회 제259회 제2차 정례회에서 오는 17일까지 올해 제2회 추경예산안과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한다. 
수원시가 제출한 2009년 예산안은 1조3057억원으로, 올 예산 1조4765억원보다 1708억원이 줄었다. 일반회계는 7852억원, 특별회계는 5024억원으로 일반회계는 18.4%가 감소한 반면 특별회계는 1.3% 늘어났다.

수원시는 수원산업단지 3단지 조성에 1242억원, 서호천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에 400억원, 기업하기 좋은 도시건설을 위한 삼성로 확장에 268억원 등을 편성했다. 
이밖에도 문화 예술과 스포츠 글로벌화,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기반 구축, 청년실업 해소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예산을 합리적으로 배분했다. 

수원시의회, 17일까지 내년 예산안 심의_1
각 상임위원회 별로 이루어진 예산안 예비심사

수원시의회는 이번 심의에서 시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는데 중점을 뒀으며 각 상임위원회 별로 이루어진 예비심사는 시민들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여질 수 있도록 주도면밀하게 진행됐다.

한편 수원시의회는 정례회 마지막 날인 19일 3차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과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15건을 의결하고 올해 행정사무감사 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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