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세계문화유산 화성 관광 활성화 위해 팔 걷었다
10일 시의회 수원화성관광특별위원회 회의 개최
2009-02-10 11:00:30최종 업데이트 : 2009-02-10 11:00:30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세계문화유산 화성 관광 활성화 위해 팔 걷었다_1
화성특위 회의장면

굴뚝 없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는 관광산업만한 게 없다.
특히 수원시는 세계문화유산 화성이라는 뛰어난 관광자원을 소유한데다가 수도 서울이나 인천공항, 김포공항과 인접해 있고 인근에 매력적인 관광 포인트가 산재해 있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우뚝 설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세계문화유산 화성 관광 활성화 위해 팔 걷었다_2
홍승근 위원장

이에 수원시의회가 수원을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팔 걷고 나섰다.

수원시의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관광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홍승근의원, 간사 이희정의원)는 10일 오전 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회의를 갖고 관광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주요 내용은 ▲세계문화유산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의원 면담 협의 ▲팔달산 모노레일 설치관련 벤치마킹 ▲세계문화유산 지원에 관한 특별법 법제화 촉구 건의문 작성 협의 ▲수원화성 주요 시설물 현장방문 계획 토의 등이었다.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