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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기후변화 대응 위한 조례 제정 나서
2009-02-18 16:52:54최종 업데이트 : 2009-02-18 16:52:54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의회 연구단체인 '환경정책포럼(대표 김명욱 의원)'이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선다.

환경정책 포럼은 지난 17일 오후 2시 수원시의회 의원 연구실에서 포럼 소속 김명욱·심상호·문병근·박명자·윤경선 시의원과 성기복 환경정책과 대기환경팀장, 아주대 수원발전연구센터의 하동윤 박사, 이상명 수원 YMCA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조례 간담회'를 열었다.

시의회, 기후변화 대응 위한 조례 제정 나서_1
사진/수원일보

간담회에서는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지자체 차원에서 대응하기 위한 수원시 기후변화 대응 조례안을 놓고 조례의 적정성 여부, 상위법의 상충 여부, 시행 시 예상되는 문제점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명욱 의원은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 가까이 밀집된 수도권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조례 제정이 절실하다"며 "오는 24일 환경정책포럼의 연구 성과를 보고하고 기후변화 대응 조례의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정책포럼'은 다음 달 11일부터 시작되는 261회 임시회에 '수원시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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