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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문화재와 대형 공사장 현장 방문
2008-02-25 16:54:17최종 업데이트 : 2008-02-25 16:54:17 작성자 :   
시의회, 문화재와 대형 공사장 현장 방문_1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방문해 화재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시의원들.

최근 민족의 혼이 서려있는 문화재인 국보1호 숭례문이 소실 되는 등 각종 재난사고가 곳곳에서 발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원시의회 의원 등 43명은 26일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의 남쪽문이자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402호인 팔달문 등을 둘러보는 한편 수원역 지하철 공사현장 등 대형 공사장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은 26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청을 출발하여 팔달문에서 화성사업소와 중부소방서 담당자로부터 브리핑을 받은 후 도보로 장안문 → 화서문 → 화홍문을 시찰했으며 오후에는 수원역 지하철 공사현장으로 이동해 지하 50m 현장까지 내려가 재난에 대한 문제점 이상 유무 등을 확인했다.
시의회, 문화재와 대형 공사장 현장 방문_2
수원역 지하철 공사현장 방문

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문화재 보호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모든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재난예방 등 각종 현장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수원시는 시의회의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더욱 철저하게 문화재를 관리하여 우리 후대 자손에게 떳떳히 물려줄 수 있도록 보존할 방침이다. 
특히 인재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자연재해도 철저하게 사전예방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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