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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과태료 징수자 인력늘려 징수 원활화 해야"
박명규 의원,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사무감사서 징수자 인력 충원 촉구
2018-10-19 11:00:59최종 업데이트 : 2018-10-19 11:01:03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박명규 의원이 도로교통관리사업소에 대한 감사에서 자동차 과태료 징수자의 인력을 충원해 원활한 체납징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박명규 의원이 도로교통관리사업소에 대한 감사에서 자동차 과태료 징수자의 인력을 충원해 원활한 체납징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위원장 김미경)는 2018년도 마지막 행정사무감사가 진행 중인 18일 도로교통관리사업소와 문화체육교육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박명규(더불어민주당, 정자1․2․3) 의원은 도로교통관리사업소에 대한 감사에서"자동차 과태료 징수자의 인력이 적을뿐더러 포상금제도 또한 효율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아 징수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일자리가 부족한 오늘날, 징수자의 인력을 충원해 일자리를 늘리고 포상금제도를 효율적으로 정함으로써 보다 원활한 체납징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진관(더불어민주당, 지,우만1․2,행궁,인계) 의원은 문화체육국에 대한 감사에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가 열리면 수많은 사람들이 경기장을 방문해 이로 인한 불법주차가 끊이질 않는다"고 지적하며 "불법주차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심각한 고충을 겪고 있으니 수원월드컵경기장 인근에 불법주차를 해소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조미옥(더불어민주당, 금곡,입북) 의원은 "수원시체육회의 예산에 비해 장애인체육회에 대한 예산은 터무니없이 적다"라고 지적하며 "수원시체육회가 사회적 배려자를 우선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행정을 펼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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