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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옥 위원장, “소통창구 마련과 협력방안 찾을 것”
19일 의회 문화복지위, 사회복지관계자와 간담회에서 밝혀
2018-11-19 16:22:20최종 업데이트 : 2018-11-19 16:23:17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19일 문화복지위원회가 사회복지관계자와의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9일 문화복지위원회가 사회복지관계자와의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19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과 '수원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영옥 위원장은 간담회를 시작하며 "오늘은 수원시의 복지과제를 해결하고 수원형 복지모델 구축을 위해 지역 사회복지의 큰 축을 이끌고 있는 3개 단체 관계자와 논의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3개 단체는 의원들에게 3개 단체에서 수행하는 기능과 주요사업을 설명했다. 박창재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은 3개 단체의 차이점에 대해 "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 관련 조사·연구·정책건의, 관련 기관과 단체 간의 연계·협력·조정의 역할을, 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자질 향상과 권익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사회보장급여 제공 기반을 마련하는 기능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원들과 관계자들은 변화하는 사회복지 환경에 따라 주체별 효율적인 기능 수행과 복지정책 발굴을 위해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토론했다. 이에 대해 3개 단체 대표들은 상시 또는 비상시로 관련 단체, 의회, 행정이 함께 만나는 소통창구를 마련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최영옥 위원장은 "사회복지 정책의 일선에서 여러 기능을 수행하는 단체와 간담회를 통해 의회에서 정책을 발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며 "오늘 제안한 소통창구 마련과 협력방안에 대해서는 자체적인 논의 후에 좋은 방법을 찾아갈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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