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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순복음교회, 추석명절 맞이 백미 전달
관내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50세대에게 전달
2019-09-05 14:32:13최종 업데이트 : 2019-09-05 16:38:07 작성자 : 권선구 곡선동 맞춤형복지팀   윤상미
수원 순복음교회 관계자가 곡선동행정복지센터에 백미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 순복음교회 관계자가 곡선동행정복지센터에 백미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5일 수원 순복음교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백미(10kg) 50포를 곡선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 5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수원 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이요한 목사는 "우리 지역 소외계층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어 기쁘다. 앞으로 순복음교회에서 곡선동의 어려우신 분들에게 쉼터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조두환 곡선동장은 "명절에 더 외로움을 느끼는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매년 관내 주민들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수원 순복음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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