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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 치매와 우울증 위기가정지원...의료비 감면 연계
2019-10-01 09:18:22최종 업데이트 : 2019-10-01 16:38:31 작성자 : 권선구 평동 맞춤형복지팀   지정호

권선구 평동은 지난 30일,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위기가구의 문제해결을 위해 호매실 행정복지센터,수원시 노인정신건강지원센터, 수원시 정신건강지원센터,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등 관련기관들이 모여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사례회의는 6개월 이상 월세체납으로 긴급지원을 받으며 발굴된 가구다. 치매로 관리가 필요한 노모를 보살피며 고부갈등, 우울증의 자녀, 실직의 장기화 등의 문제로 위기가 만성화된 가구로 기관에서 위기해소를 위해 개입방안을 논의하였다.

우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의료비 감면 등 공공자원 연계, 지역사회로 재진입하기 위한 우울증 치료 연계, 치매치료를 위한 보건소 치매관리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었다. 또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위한 동 행정복지센터간의 협업도 강조됐다.

김상길 평동장은 "다양한 위기에 노출되어 있는 복지사각 지대에 통합사례회의로 민·관이 접근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찾아보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에 대해 강조하였다.제3차 통합사례회의에서 각기관은 위기해소 방안을  제시하며 논의하고 있다

제3차 통합사례회의에서 각기관은 위기해소 방안을 제시하며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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