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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우수 공직자 역사문화 탐방 실시
5일부터 12일까지…유적지 탐방 통해 인문학적 감수성 향상
2019-11-05 16:42:21최종 업데이트 : 2019-11-06 08:23:53 작성자 : 팔달구 행정지원과 문화공보팀   홍지현

팔달구 직원들이 역사문화 탐방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팔달구 직원들이 역사문화 탐방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공직자들의 역사 교양지식 함양 및 행복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한다.

 

구정 시책 추진에 노력해 온 60여명의 우수 공직자가 참가하는 이번 탐방은 11월 5일 충남 공주, 7일 경기 광주, 12일 충북 단양을 방문해 유적지 탐방을 통해 인문학적 감수성 향상 및 힐링의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충남 공주에서는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백제 웅진시대의 대표적인 성곽인 공산성과 송산리 고분군을 탐방하고 또한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201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마곡사를 방문하여 가을의 정취를 느낄 예정이다.
 

조선시대 500년간 왕실용 도자기를 생산했던 관요의 고장 경기도 광주에서는 도자박물관을 포함한 곤지암 도자공원을 탐방하여 청자, 백제에서부터 근 현대 도자에 이르기까지의 도자기를 감상하고, 이끼원, 반딧물이원, 소나무정원 등 17개의 테마원으로 구성된 화담숲을 방문하여 식물의 생태를 살펴볼 예정이다.
 

충북 단양에서는 단양팔경인 도담삼봉, 석문, 구담봉, 옥순봉과 소백산 지류와 남한강이 빚어낸 풍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만천하 스카이워크를 탐방할 예정이다.

 

이훈성 팔달구청장은 "이번 역사문화탐방이 각종 시책 추진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에게 힐링의 기회가 되고 에너지를 재충전하여 구민을 위한 질 높은 행정추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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