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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각동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업무연찬 실시
읍면동 처리민원 양적‧질적으로 늘면서 실무자 전문지식 요구
2019-11-05 20:33:30최종 업데이트 : 2019-11-06 14:10:45 작성자 : 영통구 종합민원과 민원팀   이건경

구청장이 민원담당 공무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구청장이 민원담당 공무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지난 31일 영통구 12개동 행정복지센터 민원담당 공무원과 구청 민원담당 공무원 20명이 함께 모여 4분기 민원업무연찬을 실시했다.

 

이번 업무연찬에서 주민등록 분야는 재외국민 주민등록절차, 해외출생자의 신규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 및 재등록 절차 등 주민등록과 관련한 사례별 처리절차에 대한 설명에 중점을 두었고, 가족관계분야에서는 다문화가정의 증가 및 해외출생자들의 증가로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는 출‧사망 처리절차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읍면동에서 재외국민의 주민등록(2015.1.22. 시행)이 가능해지면서 읍면동에서 처리하는 민원업무가 급증하고 있는데다 질적으로 복잡한 양상의 민원업무 또한 큰 폭으로 늘어남에 따라 실무자들의 전문적 지식이 필요해 지고 있다.

 

영통구는 매 분기 민원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업무처리 시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질의답변 및 제도 개선 등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영통구청장은 "업무연찬에 참석한 공직자들에게 복잡한 행정업무 수요가 증가하여 신속·정확한 행정서비스 제공이 어려워졌다"며 "민원담당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담당행정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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