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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민·관 합동 화재안전 캠페인 실시
4일 지동시장‧영동시장에서…SOS 팔달안전봉사단 등 50여명 참여
2019-11-06 11:12:23최종 업데이트 : 2019-11-07 08:32:54 작성자 : 팔달구 생활안전과 안전행정팀   강지원

SOS팔달안전봉사단이 시민들에게 안전점검의 날 홍보물품을 나눠주고 있다.

SOS팔달안전봉사단이 시민들에게 안전점검의 날 홍보물품을 나눠주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4일 오후 4시 지동시장 및 영동시장에서 가을 행락철 안전사고예방과 화재안전수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SOS 팔달안전봉사단, 자원봉사자, 수원남부소방서 및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시장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시민들에게 수원시 안전가이드 포켓북을 배부하며 화재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또 매달 4일이 안전점검의 날이라는 것을 홍보하며 일상 생활에서도 안전수칙을 지키자는 캠페인을 벌였다.

11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SOS안전봉사단이 화재예방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11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SOS안전봉사단이 화재예방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훈성 팔달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작은 화재에도 상점이 밀집해있고, 인화성 물질이 많아 대형 화재로 이어지기 쉽다"며 "이런 때일수록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구민 및 상인들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법을 홍보함으로써 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팔달구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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