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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동부파출소 '지동 안전마을 지키미' 사업에 ‘맞손’
2020-03-24 14:21:57최종 업데이트 : 2020-03-25 13:36:08 작성자 :   전은진

지동 행정복지센터가 중부경찰서 동부파출소와  '지동 안전마을 지키미' 협약을 맺고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동 행정복지센터가 중부경찰서 동부파출소와 '지동 안전마을 지키미' 협약을 맺고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동 행정복지센터가 중부경찰서 동부파출소와 손을 잡고 '지동 안전마을 지키미' 사업을 전개한다.

 

지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중부경찰서 동부파출소와 취약계층 지원 및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동과 동부파출소는 관내 고위험군 취약계층에 대한 실효성 있는 통합사례관리 및 문안순찰을 실시하여 우울증 및 충동적 자살시도 등 고위험군 대상을 관리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민수 지동동장, 박종각 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백창현 동부파출소장, 최현준 생활안전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김민수 지동동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동과 동부파출소의 공동 협력 대응이 잘 이루어지고, 취약계층에 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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