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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르바이트로 마련한 성금, 매탄1동에 기탁
변현우 학생, 30만원 쾌척
2020-01-16 09:31:46최종 업데이트 : 2020-01-17 15:17:51 작성자 : 영통구 매탄1동 맞춤형복지팀   임혜정

첫월급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매탄1동에 기부한 변현후 학생 모친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첫월급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매탄1동에 기부한 변현후 학생 모친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 1동(동장 이일희)은 설날을 앞두고 관내 변현우 학생이 모친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변 군은 생애 첫 아르바이트를 하여 모은 소중한 첫 급여로 부모님 선물을 사려고 하였다고 한다. 이를 들은 모친이 이웃 사랑 나눔을 권하였고 흔쾌히 허락하였다고 한다.

 

모친 박은정(더데이지 공방 대표)은 매탄 1동 장학후원회, 방위협의회 및 마을 만들기 협의회 회원으로 지역 사회 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변 군은 "모친을 통해 성금을 기탁하며 첫 아르바이트로 모은 급여를 후원하여 매우 뿌듯하고 보람된다"라고 전했다.

 

이일희 동장은 "이제 막 20살이 된 청년의 자발적인 선행에 매우 감동하였으며, 생활이 어려우나 공적 지원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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