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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에게 한 수 배운다
2008-05-02 13:08:29최종 업데이트 : 2008-05-02 13:08:29 작성자 :   

선배들에게 한 수 배운다_1
선배들에게 한 수 배운다_1
팔달구는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산 경험을 들려주는 특색 있는 월례조회를 실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첫 번째로  권인택 팔달구청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이번 달 1일에는 이영춘 총무과장의 '감사 지적 사례 교육'이 실시됐다.
월례조회는 이른 아침 실시해왔으나 저녁 시간대(17:00~19:00)로 옮겨 13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자칫 딱딱하기 쉬운 직무교육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전문 외부강사  못지않은 입담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 교육이 진행됐다.  
돈으로 살 수 없는 30여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여러 가지  에피소드와 그동안 쌓았던 자신만의 신념과 철학들을 여러 후배들에게 알려주는 등 강의 듣는 후배 공직자들에게는 어느  강의보다도 더 피부에 와 닿는 교육시간이었다. 

교육을 들었던 한  공직자는"항상 근엄한 모습으로만 비춰진 평소 모습과 달리  재밌는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직원들과 함께 웃는 모습에 친근감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수평적 조직문화를 창출하고 직원간의 교감을 나누자는 이  교육의 취지를 잘 살리는 교육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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