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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은 국수 먹는 날
예닮교회, 환경미화원들에게 식사 대접도
2008-05-06 21:15:36최종 업데이트 : 2008-05-06 21:15:36 작성자 :   김진혁
매주 화요일은 국수 먹는 날_1
매주 화요일은 국수 먹는 날_1
수원예닮교회봉사회는 지난 6일 우만1동 가로환경미화원들을 초청해 1·5·3 국수를 대접하였다.

예닮교회 이기현 담임목사는 "요즘 동네가 부쩍 깨끗해 졌다. 항상 깨끗한 우만1동을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밤낮으로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 목사는 독거노인,노숙자등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주 화요일 낮 12시부터 1시반까지 1(일단)·5(오셔서)·3(삼삼한) 국수를 제공한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홍보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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