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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학생을 돕고 싶어...
2008-02-20 20:11:41최종 업데이트 : 2008-02-20 20:11:41 작성자 :   김정희

지난 한 주는 각 학교의 졸업식이 있었고 재학생들은 3월 개학을 위해 춘계방학이 실시되었다.

3월이 되기 전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학비와 교복 등을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은 학비문제로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오늘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소재 반석중앙교회 목사님과 교인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한사랑장학회에서는 주위 어려운 학생을 돕고자 오늘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장학금을 전달했다.

교회관계자는 "우리 교회 형편이 좋지 못해 자주 돕지는 못하지만 교인들의 뜻을 모아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동 주민생활지원팀장은 "어려운 학생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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