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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4동, 새봄맞이 초화 식재
자투리땅과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펜지, 데이지 3000여본 심어
2020-04-02 11:15:29최종 업데이트 : 2020-04-02 15:39:12 작성자 : 영통구 매탄4동 행정민원팀   박인린

매탄4동 주민들이 봄 맞이 꽃단장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매탄4동 주민들이 봄 맞이 꽃단장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영통구 매탄4동(동장 박혜원)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난 1일 새 봄 맞이 초록마을 초화 식재 사업을 실시했다.

 

매탄4동은 매년 2회, 지역 내 자투리땅과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화단을 설치하여 친환경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여 쾌적한 동네 거리 조성에 힘쓰고 있다는 것.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으로 많은 단체원들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박혜원 매탄4동장과 진찬용 주민자치위원장을 필두로 15명의 인원이 거리로 나와 펜지, 데이지 3000여 본을 거리에 심으며 봄 맞이 구슬땀을 흘렸다.

 

진찬용 매탄4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잠시나마 주민들이 꽃을 보며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듯 힘든 시간들이 지나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봄이 오면 좋겠다"고 했다.

마을만들기, 초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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