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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1동 단체장협의회, ‘내 생애 첫 재난기본소득 기부’ 동참
2020-04-23 16:53:06최종 업데이트 : 2020-04-24 10:13:47 작성자 : 영통구 광교1동 행정민원팀   김하나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가 내 생애 첫 재난기본소득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가 내 생애 첫 재난기본소득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3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내 생애 첫 재난기본소득'을 기부했다.

 
단체장협의회는 주민자치회(회장 이강혁), 통장협의회(회장 신영순), 새마을문고회(회장 문정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임경자), 방범기동순찰대(대장 임원빈) 등의 단체들로 구성됐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기도 및 수원시가 해당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은 지난 20일부터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접수를 시작하여 많은 주민들이 해당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고 있다.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수원시가 후원하는 '내 생애 첫 재난기본소득 착한기부'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수원시와 영통구, 그리고 광교1동에까지 따뜻한 기운을 전파하고 있다.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는 "뜻깊은 기부를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황종서 광교1동장은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에서 솔선수범하여 기부에 동참해주시니 감사하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자"고 말했다.

광교1동, 재난기본소득, 기부,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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