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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 뜨거운 온정나눔으로 무더위 이긴다
갈릴리교회 무료급식 행사
2015-07-16 17:58:32최종 업데이트 : 2015-07-16 17:58:32 작성자 :   고서경

이열치열! 뜨거운 온정나눔으로 무더위 이긴다_1
이열치열! 뜨거운 온정나눔으로 무더위 이긴다_1

16일 권선1동 별관에서 무더운 여름철 날씨보다 더 뜨거운 온정나눔과 효의 실천이 이루어졌다.
이날 갈리리교회는 홀몸 노인 30여명을 초대해 여름철 기력보강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삼계탕과 시원한 김치국수까지 깔끔하고 정갈한 음식을 준비해 모두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이종철 담임목사는 "메르스 여파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려되었으나 무사히 지나간 것 같아 안심이다. 곧 태풍과 무더운 날씨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위가 더욱 걱정되는 가운데, 아무탈 없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 주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식사를 마친 노인은 "매번 혼자서 차려 먹던 밥을 여럿이 함께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꿀맛이고, 보약을 먹은 것 처럼 든든하다. 정말 맛있게 먹었고 항상 친절하게 맞아주어 고맙다"라며 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갈릴리교회는 매월 1회씩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급식 제공으로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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