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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동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구슬땀
2016-06-01 10:31:00최종 업데이트 : 2016-06-01 10:31:00 작성자 :   최규호
호매실동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구슬땀 _1
호매실동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구슬땀 _1

호매실동 주민센터는 더운 날씨 속에서도 유휴지, 공한지를 대상으로 아름다운 마을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이른 더위에도 불구하고 잡초제거, 야생화 식재함으로써 삭막한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마을정원안에 휴식 공간을 만들어 지역주민들에게 삶의 활기와 소통의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송재련 호매실동장은 호매실 택지지구 개발로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섬으로써 도심이 삭막하고 황량했는데,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아름다운 도심 가꾸기에 적극 동참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호매실동 주민센터는 50여곳의 유휴지 및 공한지에 마을정원을 조성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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