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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기관·단체장 간담회
외국인과 취약계층 지원 범죄예방 모색
2016-06-14 08:23:48최종 업데이트 : 2016-06-14 08:23:48 작성자 :   정연학

다문화 기관·단체장 간담회 _1
다문화 기관·단체장 간담회 _1

팔달구는 지난 8일 한국 다문화 교육‧상담센터에서 다문화 기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팔달구청장, 수원시 외국인복지센터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범죄예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는 다문화 경찰센터 2층에 외국인 주민 사랑방 운영, 다문화 종합상담지원 센터 건립, 다문화 체험관 건립 등 지난 3월 간담회 시 제안된 내용에 대한 검토결과를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다문화 종합상담지원센터 건립 요구'건에 대해서는 "외국인 복지센터,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등에서 통‧번역사 12명이 수시상담을 통해 상담을 하고 있어 다문화 종합상담센터 신규 건립은 어렵다"고 시 여성정책과의 의견을 전달했다.

배 구청장은 "범죄예방을 위한 CCTV 설치 등 물리적, 사회적 환경개선사업에서 시민사회 중심의 삶의 질 향상으로 셉테드 사업의 방향이 바뀌고 있다"며 "외국인과 취약계층의 지원사업이야말로 지속가능하고 , 확실한 범죄예방사업"이라고 강조하고 다문화 기관‧단체에서 많은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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