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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동 안전마을만들기 야간순찰 실시
2018-08-07 13:31:24최종 업데이트 : 2018-08-07 15:06:42 작성자 :   강휘진
늦은 9시에도 여전히 30도를 훌쩍 뛰어넘은 무더위 속에 경광봉과 야광조끼를 먼저 착용한 대원들이 마을안전을 위해 순찰했다.

늦은 9시에도 여전히 30도를 훌쩍 뛰어넘은 무더위 속에 경광봉과 야광조끼를 먼저 착용한 대원들이 마을 안전을 위해 순찰했다.

지난 4일, 원천동 안전마을 협의회는 관내 원천중학교 일대 원룸단지에서 원천동 안전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안전지킴이 야간순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순찰활동은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의 조기정착을 위해 안전마을만들기 협의회, 인근 통장, 지역주민, 산남지구대 등이 변함없이 함께 안전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 섰다.

이날 참석한 산남지구대의  한 대원은 "이 지역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로 신고가 많은 지역"이라는 설명과 함께 "이런 더위에는 행인조차 없어 범죄예방에는 오히려 도움이 된다"며 더위에 힘들어하는 순찰대원들에게 가벼운 농담으로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날 경광봉과 야간조끼를 착용한 야간순찰대를 만난  한 지역주민은 처음에는 무슨 일이 있냐며 놀라더니 순찰대원의 설명을 듣고는 순찰취지에 공감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원천동 안전지킴이는 월2회 야간순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중 1회는 기존 안전마을조성지역인 나촌말 일대, 나머지 1회는 원천중학교 일대 원룸단지에서 야간순찰을 실시해 안전한 원천동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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