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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수원천개울치기' 주민설명회
오는 9월 21일 화성성역의궤 등 고증 통한 '수원천 개울치기' 재연
2019-06-27 10:47:52최종 업데이트 : 2019-06-27 17:23:58 작성자 : 팔달구 환경위생과 환경관리팀   최선희

팔달구는 지난 26일 행궁동주민센터에서 열린 통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역사와 환경의 만남 '2019 수원천개울치기' 주민설명회를 하였다.

팔달구는 오는 9월 21일, 남수문과 지동교 일대에서 지난해에 이어 화성성역의궤 등 고증을 통해 정조대왕 시대의 수원천 개울치기를 재연할 예정이다.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도심형 자연생태하천인 수원천의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주변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화성성역의궤에 의하면 준천(개울치기)은 "매년 여름 장마가 걷히면 반드시 개울을 쳐서 소통 시키는 것을 연중행사로 삼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수원천개울치기'의 추진동기와 목적을 설명하고, 개울치기 재연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향후 수원시의 고유 민속문화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함께 만들어 보자고 안내하였다.

팔달구에서는 앞으로 지동, 남문시장상인연합회 등에도 주민설명회를 열어 '수원천개울치기'를 홍보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수원천 개울치기 주민 설명회 현장

오는 9월 21일, 남수문과 지동교 일대에서 지난해에 이어 화성성역의궤 등 고증을 통해 정조대왕 시대의 수원천 개울치기를 재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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