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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시설 및 경로당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현장점검
수원역 꿈터, 기로경로당 등 방문 의견 수렴
2019-08-05 09:34:48최종 업데이트 : 2019-08-06 11:24:49 작성자 :   심영무
현장 방문 사진

폭염에 대비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활동사항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 했다.

수원시는  5일, 무더운 날씨에 폭염대비 활동 중인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꿈터(노숙인 임시보호시설, 무더위쉼터), 정나눔터(노숙인 무료급식소), 무더위쉼터(기로경로당) 등을 방문 점검했다.

노숙인 보호 및 자활을 돕는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최근 폭염으로 노숙인들이 건강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얼음물, 쿨토시 등 구호물품을 제공하고 자활시설로의 입소 안내 등 노숙인 보호활동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방문을 통해 폭염대비 활동사항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 했다.

또 경로당에 설치된 무더위 쉼터 2개소를 방문해 폭염에 따른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노인분들의 건의사항 청취 및 개선사항 등도 논의했다.

권찬호 복지여성국장은 "장마철이 지나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데 보호활동에 노고가 많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활동에 만전을 기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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