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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거리노숙인 현장 보호활동 실무담당자 사전교육
2019-2020 동절기 노숙인 특별 보호대책에 따른 실무담당자 20명 교육
2019-11-14 12:46:17최종 업데이트 : 2019-11-15 08:45:14 작성자 : 복지여성국 사회복지과 자활지원팀   심영무

동절기 거리노숙인 현장 보호활동 담당자가 사전교육을 받고 있다.(맨앞줄 왼쪽 첫번째 김성중 자활지원팀장, 두번째 한덕훈 수원다시서기노숙인 종합지원센터장)

동절기 거리노숙인 현장 보호활동 담당자가 사전교육을 받고 있다.(맨앞줄 왼쪽 첫번째 김성중 자활지원팀장, 두번째 한덕훈 수원다시서기노숙인 종합지원센터장)

수원시는 14일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에서 노숙인시설 및 4개 구청 등 노숙인 현장보호활동 실무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동절기 거리노숙인 현장보호활동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원시가 「2019-2020 동절기 노숙인 특별 보호대책」 시행에 따라 동절기 한파특보시, 민간 및 행정기관이 공통적으로 지키고 활동해야 할 거리노숙인 현장보호(아웃리치) 활동인▲사전준비 단계(노숙인을 만나기 위한 준비) ▲상담기술, 사례관리와 기록 방법(거리노숙인 아웃리치의 기술) ▲복지서비스 제공(숙지하기 위한 서비스 정보)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거리노숙인(rough sleeper)은 동절기 한파시 사망이라는 극단적 사건이 발생할 개연성이 매우높기 때문에 사전교육을 통해 노숙인을 이해하고 노숙인 취약지역에 전문인력을 안정적으로배치하여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활동으로 한명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동절기 노숙인 특별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거리노숙인 보호활동 현장 보호활동 담당자 교육후 다짐 구호 사진

거리노숙인 보호활동 현장 보호활동 담당자 교육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 후 각 기관은 노숙인 아웃리치 활동 업무의 편성, 인력의 안정적 배치 및 역할 등을 공유하였으며, 특히 유관기관인 경찰, 의료 119구급대, 노숙인 지정 진료기관, 협력병원 등과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사례회의, 정책토론회 등을 개최하기로 했다.

 

백운오 수원시 사회복지과장은 "거리노숙인을 수동적으로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직접 찾아봐 주시길 바라며, 거리상담시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동절기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웃리치(outreach) : 거리노숙 상황에 대해 최소한의 인권보호와 안전 등 서비스제공을 위한 현장을 적극적으로 찿아가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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