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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천동 지킴이 봉사단, 장안구 사랑의 네키 목도리 전달
율천동 주부 봉사단이 직접 뜬 목도리 500개, 폐지 줍는 어르신‧어려운 이웃에게 선물
2019-12-03 09:22:57최종 업데이트 : 2019-12-03 16:35:33 작성자 :   정상현
율천동 지킴이 봉사단에서 목도리 500개를 기부하였다.

율천동 지킴이 봉사단이 장안구에 목도리 500개를 기부한 후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안구(구청장 이병규)는 2일, 율천동 지킴이 봉사단(단장 김미진)으로부터 목도리 500개를 기부 받아 관내 폐지 줍는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였다.

기부 받은 목도리는 율천동 주부 봉사단이 직접 뜨고, 함께 동봉한 손편지와 사랑이 담긴 종이접기 및 포장은 청소년 봉사단이 준비한 물품이다. 율천동 지킴이 봉사단은 90여명의 율천동 거주 청소년 봉사단과 주부봉사단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꽃 심기, 반찬 전달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있다.

김미진 단장은 "우리 마을에 필요한 봉사는 우리 지역민이 한다는 마음으로 모두 한 해 동안 열심히 했다.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병규 장안구청장은 "정성을 가득담은 이 목도리를 하고 있으면, 어르신들이 정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평소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분들의 노고에 정말 감사드리며, 정성을 온전히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목도리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폐지 줍는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장안구 사회복지과, 율천동 지킴이 봉사단, 기부, 나눔, 목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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