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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2동 익명의 기부천사 등장
2019-12-05 11:11:52최종 업데이트 : 2019-12-05 11:12:10 작성자 : 권선구 권선2동 맞춤형복지팀   홍지나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진표)에 지난 4일 익명의 기부천사가 나타나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익명의 기부자는 흰 봉투를 건네며  "관내 어렵고 힘드신 분들을 위해 소중하게 써달라"는 말을 남기고 홀연이 사라졌다.  봉투 안에는 100만원(5만원 짜리 20장)의 현금이 들어 있었다.

최근 경제상황이 어려워지면서 기부활동이 많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선행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채워주고 있다.

김진표 권선2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눌 수 있게 만들어 준 익명의 기부천사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기부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 "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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