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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 시범사업(양말목공예) 추진
2개 경로당 순회하며 양말목공예 강의 및 체험
2020-01-07 12:40:24최종 업데이트 : 2020-01-08 16:25:57 작성자 :   고미영
어르신들이 양말목공예 체험을 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양말목공예 체험을 하고 있다.

 
지난 7일,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범식) 사회복지분과(분과장 이연우)는 시범사업으로 관내 2개 경로당(거산아파트, 일신건영아파트)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양말목공예를 진행하였다.
 
손가락 운동을 통한 치매예방 및 여가선용을 위한 강좌로 전문 손뜨개 강사(송영미)를 초빙하여 오전, 오후 각 2시간씩 수업하여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9일에도 오전, 오후 각 2시간씩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범식 주민자치위원장은 "소규모 경로당 어르신들에게도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서 기쁘다. 현재는 시범사업이지만 다양한 아이템으로 사회복지분과의 지속적인 사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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