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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보훈협의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보조금 자진반납
전국 최초로 전적지 순례 보조금 3500만원 반납
2020-03-30 15:51:09최종 업데이트 : 2020-04-13 13:44:27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평택시 보훈협의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기남부보훈지청에서 지원받은 올해 전적지 순례 보조금 3500만원을 전국 최초로 자진 반납했다.

평택시 보훈협의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기남부보훈지청에서 지원받은 올해 전적지 순례 보조금 3500만원을 전국 최초로 자진 반납했다.

평택시 보훈협의회 (회장 김현제)는 평택지역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평택시에서 지원받은 올해 전적지 순례 보조금 3500만원을 전국 최초로 자진 반납했다.

 

김현제 회장은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평택시장님도 급여의 30%를 4개월간 반납하시고 민생 안정 긴급자금지원 특별 대책을 내놓는 등 시민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데, 예부터 국가적 재난에 앞장서 온 국가 유공자 단체인 평택시보훈협의회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적지 순례를 자진 취소하고 관련 보조금 반납을 각 보훈단체장님들과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항상 평택시를 위해 헌신봉사하시는 보훈협의회장님을 비롯해 각 보훈단체장님들의 관심과 노력에 항상 감사드리며 김현제 신임 보훈협의회장님을 중심으로 화합된 평택시보훈협의회의 보조금 자진반납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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