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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 새마을부녀회, 독거어르신 반찬 후원
2020-07-07 11:01:00최종 업데이트 : 2020-07-07 16:16:42 작성자 : 권선구 평동 행정민원팀   기다은
평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평동장(김상길)이 반찬을 나눠담고 있다.

평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평동장(김상길)이 반찬을 나눠담고 있다.

 

권선구 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은미)는 7일 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스레 만든 장떡과 꽈리고추, 멸치볶음 등 4가지 종류의 반찬을 만들어 혼자 사는 어르신 40여가구에 전달했다.

 

이은미 부녀회장은 "이번 나눔활동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평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따뜻한 평동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월2회 사랑의 119 반찬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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