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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광한루 600주년 맞아 특별 개방…선착순 예약
2019-08-14 14:29:17최종 업데이트 : 2019-08-14 14:29:17 작성자 :   연합뉴스
남원 광한루

남원 광한루

남원 광한루 600주년 맞아 특별 개방…선착순 예약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광한루 건립 600주년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특별 개방행사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등 하루 2차례에 걸쳐 30분씩 개방한다.
15명씩을 선착순으로 예약(☎ 063-620-8903)받으며, 문화관광해설사가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해준다.
남원시는 다음 달에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광한루원에서 국악 버스킹(거리공연)도 한다.
광한루는 조선 초기인 1419년에 남원으로 유배 온 황희 정승이 지은 목조건물로 평양 부벽루, 진주 촉석루, 밀양 영남루와 함께 우리나라 4대 누각으로 불린다.
1597년 정유재란 때 불탄 것을 1626년에 재건했으며 보물 제281호로 지정돼 있다.
doin10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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