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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서울서 택견 시연
18일 대구, 25일 전주서 각각 시연 행사 예정
2019-08-14 14:43:39최종 업데이트 : 2019-08-14 14:43:39 작성자 :   연합뉴스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서울서 택견 시연
18일 대구, 25일 전주서 각각 시연 행사 예정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가 마련한 택견 시연 행사가 13일 서울 명동과 한강 잠원시민공원 주차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실감 나는 상황극을 통해 충주 무예마스터십을 홍보하고 무예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상황극 영상은 대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회 홍보에 활용된다.
시연단은 상황극 이후 충주 무예마스터십 관련 퀴즈를 내고 정답자에게 인형과 물병, 물티슈 등의 상품을 제공했다.
김수진(34·여)씨는 "택견이 이렇게 멋지고 박력 있는 무예인지 몰랐다"며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고 말했다.
앞서 조직위는 지난 11일 부산 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무예 시연을 했다.
이달 18일에는 대구, 25일에는 전주에서 시연 행사를 한다.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충주 지역에서 열린다.
k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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