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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 연말 범죄취약지 15곳 일제 검문
2016-12-28 10:28:28최종 업데이트 : 2016-12-28 10:28:28 작성자 :   연합뉴스
경기남부경찰, 연말 범죄취약지 15곳 일제 검문_1

경기남부경찰, 연말 범죄취약지 15곳 일제 검문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연말 치안수요가 많은 6개 경찰서 관내 범죄취약지 15개를 대상으로 이틀간 일제 검문검색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범죄취약지는 수원서부서 3곳(역전시장, 고등동, 탑동초), 평택서 2곳(평택역, 서정동), 화성동부서 2곳(궐동, 병점), 안산단원서 3곳(원곡동, 고잔동, 호수 문화광장), 안산상록서 3곳(상록수역, 한대역, 월피동), 시흥서 2곳(정왕시장, 마사회) 등이다.
경찰은 전날 수원, 평택, 화성권에서 일제 검문검색을 벌였고, 오는 29일 안산, 시흥권에서 검문검색을 할 계획이다.
이틀간 40개 상설중대를 포함해 4천500여 명의 경찰 인력이 투입된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일제 검문검색은 치안수요가 많은 특정 지역에 경찰력을 대거 투입, 경찰관의 모습이 최대한 눈에 띄도록 해 범죄자들의 범죄심리를 억지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ky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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