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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경기도 부정행위 14명…결시율 9.7%
2016-11-17 18:30:09최종 업데이트 : 2016-11-17 18:30:09 작성자 :   연합뉴스
<수능> 경기도 부정행위 14명…결시율 9.7%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7일 경기도 내 부정행위자는 오후 5시 40분 현재 14명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부정행위 유형별로는 ▲ 반입금지 물품(휴대전화 및 MP3 등 전자기기) 소지 7명 ▲ 4교시 선택과목 응시방법 위반 4명 ▲ 종료령 후 마킹 2명 ▲ 기타 1명 등이다.
부정행위자는 바로 퇴실 처분받고 조사 후 확정되면 당해년도 성적이 무효처리 된다.
작년에는 시험 당일 11명이 부정행위로 적발됐다.
한편, 경기도 수능 4교시 지원자 16만2천497명 중 한국사 응시자는 14만6천726명이며, 이 가운데 1만5천771명이 시험을 보지 않아 9.7%의 결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4교시 결시율은 9.2%였다.
young86@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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