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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미사일 발사> 정용선 경기경찰청장, 접적지역 현장점검
2016-02-07 16:52:14최종 업데이트 : 2016-02-07 16:52:14 작성자 :   연합뉴스
<北미사일 발사> 정용선 경기경찰청장, 접적지역 현장점검_1

<北미사일 발사> 정용선 경기경찰청장, 접적지역 현장점검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7일 정용선 경기지방경찰청장이 접적지역인 포천 관인파출소를 방문해 북 추가 도발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경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정 청장은 도내 경찰서장을 대상으로 긴급 화상회의를 열어 철저한 대응태세를 갖출 것을 강조했다.
또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테러대상시설에 대한 테러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모든 경찰서에 작전상황반 운영을 지시했다.
경찰은 지난달 6일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유지해 온 '경계강화' 비상근무를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경찰비상령은 갑·을·병호 비상, 경계강화, 작전준비태세 등 5단계로 나뉘어 있다.
경계강화령이 발령되면 지휘관과 참모는 지휘선상에 위치하고, 작전부대는 출동태세를 점검·유지하는 한편, 모든 직원은 비상연락망을 유지해야 한다.
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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