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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화장품·뷰티엑스포 내일 개막…46개국 바이어 참가
2019-10-21 10:47:38최종 업데이트 : 2019-10-21 10:47:38 작성자 :   연합뉴스

오송 화장품·뷰티엑스포 내일 개막…46개국 바이어 참가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2019 오송 화장품·뷰티 산업엑스포'가 오는 22∼26일 청주 KTX 오송역 일원에서 열린다.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 엑스포에는 동남아시아, 중화권은 물론 유럽, 중동지역 46개국 43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한다.
초청 바이어와 참가 업체는 1대 1 방식의 비즈니스 상담을 한다. 닷새간 2천회의 상담이 예정돼 있다.
개막 첫날에는 '세기의 커플 런웨이 쇼'가 오송역 2층에서 열리며 23일부터 이국주, 에이블리, 민가든, 소윤 등 뷰티크리에이터 초청 강연이 이어진다.
인기 에니메이션과 캐릭터 코스프레, 뷰티 포토존, 뷰티 아이템 뽑기, 행운의 룰렛 등 부대행사도 준비됐다.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동향과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국제 바이오 코스메틱 콘퍼런스', 천연 유기농 화장품 국제콘퍼런스, 코스메틱 콘서트 등 학술회의도 열린다.
1960년대 이후의 화장품 및 광고 포스터 전시회인 '오송 부티-크'도 이어진다.
충북도 관계자는 "참가 기업과 바이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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