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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21일로 연기…태풍 '링링' 여파
2019-09-08 11:19:31최종 업데이트 : 2019-09-08 11:19:31 작성자 :   연합뉴스

"안면도로 대하 드시러 오세요"

태안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21일로 연기…태풍 '링링' 여파



(태안=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제13호 태풍 '링링' 여파로 제20회 충남 태안군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개막이 연기됐다.
백사장대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염동운)는 9월 11일부터 10월 6일까지로 예정된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를 9월 21일부터 10월 13일까지로 연기한다고 8일 밝혔다.
염동운 위원장은 "태풍 '링링'의 피해가 큰 상황에서 축제를 개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태안군 관계자는 "지금은 태풍 피해 복구에 집중할 때"라며 "피해 복구가 마무리되면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링링'이 휩쓸고 간 전국 아수라장…무너지고 날아가고 피해 속출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IjzoTFpChGk]
sw2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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