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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역 독립운동사를 따라 걷다
광교홍재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진행…수원 지역 3.1운동 특징과 역사적 의미 고찰
2019-09-02 18:00:54최종 업데이트 : 2019-09-03 09:27:04 작성자 : 도서관사업소 광교홍재도서관 광교홍재도서관팀   박희영

2019 광교홍재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안내 포스터

2019 광교홍재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안내 포스터

광교홍재도서관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100년의 걸음을 따라가다'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근현대사 강연과 탐방을 통해 알아보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강연과 탐방이 병행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원지역의 3.1운동을 따라 걷다', '내 어머니의 길을 따라 걷다', '독립운동가 부부의 길을 따라 걷다'로 나눠 수원지역의 독립운동 역사와 일제강점기 여성의 삶, 독립운동가의 삶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하게 된다.

3일부터 17일까지 수원대 박환 교수가 수원 지역 독립 운동사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화성행궁을 중심으로 수원지역의 3.1운동 거리를 탐방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수원 지역 3.1운동의 특징과 역사적 의미,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 중 임시정부 활동과 관련 있는 임면수, 차인계 등의 생애를 살펴봄으로써 수원시민으로서 자부심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

길 위의 인문학, 광교홍재도서관, 수원지역 독립운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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