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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어울림 음악회 성황리 개최
주민 노래자랑, 내일은 미스트롯 정다경 공연 등 뜨거운 관심
2019-09-27 16:25:28최종 업데이트 : 2019-09-28 11:40:16 작성자 : 팔달구 행정지원과 문화공보팀   홍지현

2019 팔달 어울림 음악회 개최 현장

정다경의 축하공연이 시작되자 주민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내며 분위기는 한층 무르익어 갔다.

"2019 팔달 어울림 음악회를 구민들의 호응과 응원 속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아름다운 음악선율과 함께 하는 이 시간을 모든 분들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훈성 팔달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9년 팔달 어울림 음악회'가 팔달구민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행사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개최 소감을 말했다.

지난 26일 오후 6시부터 팔달구청(화성박물관 광장) 앞 야외무대에서 열린 '2019 팔달 어울림음악회'에는 구민 5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식전공연으로는 팔달여성합창단, 고은소리 예술단(경기민요), 마술공연, 해피윈드오케스트라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행사장을 찾은 내빈들의 축하인사와 함께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구민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또, 수원시 출신이자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여 화제가 된 정다경의 축하공연이 시작되자 주민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내며 '2019 팔달 어울림 음악회'의 분위기는 한층 무르익어 갔다. 구민 노래자랑 시상식을 진행할 때는 각 동마다 기쁨과 아쉬움 섞인 탄식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번 '2019 팔달 어울림 음악회'에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물품교환 장터인 '새로나 장터'가 함께 운영되어 물질의 개념이 소유에서 공유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팔달구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동시장을 비롯한 많은 전통시장이 위치해 있는 수원시의 중심지역이라고 생각한다"며 "팔달구에 사는 것이 더욱 자랑스러운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경기도 및 인천 지역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한 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전 행사장 방역소독 및 행사 부스 내 손소독제 비치, 방역 발판 설치 등에 철저를 기했다.2019 팔달 어울림 음악회 주민 노래자랑 수상자들

2019 팔달 어울림 음악회 주민 노래자랑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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