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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동 새마을문고, 다독상 시상
"앞으로도 책 많이 읽는 어린이가 될게요"
2020-01-16 09:09:07최종 업데이트 : 2020-01-17 15:08:30 작성자 :   길소영

새마을문고에서 다독상 수상을 한 어린이가 활짝 웃고 있다.

새마을문고에서 다독상 수상을 한 어린이가 활짝 웃고 있다.


곡선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문고는 14일 2019년 한 해 책을 가장 많이 읽은 두 명의 어린이에게 다독상을 수여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수상 어린이들은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평소 하교 후 행정복지센터에 찾아와 꾸준히 책을 읽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학생들은 상장과 부상으로 문화상품권과 과학 놀이기구로 이루어진 상품 등 푸짐한 선물을 받았다. 한 수상 어린이는 "책 읽는 게 아주 재밌어요. 앞으로도 책 많이 읽는 어린이가 될게요"라며 활짝 웃었다.

 

곡선동장은 "책을 많이 읽는 똑똑한 어린이들이 있어 곡선동의 미래가 밝다"고 말했다. 또 김성희 곡선동 새마을문고회장은 "2020년 새마을 문고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방학 특강으로 다육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방문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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