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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근로자와 함께 하는 ‘희망, 그리고 사랑의 노래’
22일 도문화의 전당, 남진, 태진아, 서주경 등 인기가수 출연
2007-10-11 15:50:45최종 업데이트 : 2007-10-11 15:50:45 작성자 :   e수원뉴스

산재근로자와 함께 하는 '희망, 그리고 사랑의 노래'_1
산재근로자와 함께 하는 '희망, 그리고 사랑의 노래'_1

근로복지공단은 오는 10월 22일 오후6시부터 수원시 인계동 도문화의 전당에서 2007 산재근로자와 함께 하는 '희망, 그리고 사랑의 노래' 음악회를 연다.

이 음악회는 산재환자들에게 재활의욕을 심어주고. 산재환자들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것으로 인기가수 남진과 서주경, 태진아를 비롯해 신유식(색소폰), 펑키펑키 뮤자컬 팀이 출연한다.

또 근로복지공단 홍보물 전시, 마술 공연 및 웃음치료, 근로복지공단 산하 어린이집 합창단 공연, 근로자 가요제 대상팀인 칼퇴근밴드 공연 등이 펼쳐진다.  무료 공연. 문의 02)2604-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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