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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
파리지엔느들이 전하는 싱글 라이프 공개
2007-10-25 15:22:33최종 업데이트 : 2007-10-25 15:22:33 작성자 :   e수원뉴스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_1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_1

파리지엔들의 유쾌하고 상큼한 사랑 만들기를 그리고 있는 영화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이 12월 6일 개봉을 앞두고, 그 특별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은 나름 완벽한 싱글 라이프를 살고 있는 능력남 루이스와 콧대녀 엠마가 결혼 압박을 피하기 위한 '결혼'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로 2006년 프랑스 자국 영화 흥행 1위의 영예를 안은 영화다.

결혼 압박에 대처 하는 파리지엔들의 진짜 속마음 !!
그 일급 비법을 포스터에 담았다!

이번에 공개된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의 포스터 역시 이러한 영화의 매력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톡톡 튀는 영화 타이틀과 함께 평범함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색깔 있는 싱글 라이프를 사수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주인공 루이스와 엠마의 상황을 전면에 내세웠다. 

포스터 속 다정한 모습과 환한 미소로 앉아 여느 커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자신들보다 주변 사람들이 바라는 '결혼'을 피하기 위해 완벽한 커플 연기에 몰입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은 행복해 보이는 그들의 모습 사이에 자리잡은 "최근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결혼 안해?' 란 말을 들었거나 결혼은 무슨… '혼자 살래!'란 생각이 든 싱글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은 카피로 확인할 수 있다. 

결혼 압박에 처한 싱글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이 싱크율 200% 카피는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이 주는 유쾌한 영화의 재미와도 그대로 연결되어있다.

능력'만' 있는 싱글남 VS 콧대'만' 높은 싱글녀
매력적인 두 싱글의 동상이몽 프로젝트!

프랑스 최고의 매력녀 샬롯 갱스부르가 엔틱 아티스트로 고고한척 하지만 사실 콧대만 높은 백조 싱글녀 '엠마'로 실력파 국민배우 알랭 샤바가 능력만(!) 되는 철부지 싱글남 '루이스'로 분한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은 두 배우들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더 큰 공감과 웃음을 불러온다. 

특히 남들 눈에는 2% 부족한 싱글들이지만 자존심만큼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이 커플은 어느 하나 맞는 구석이 없어 매번 투닥이기 일쑤다. 그러나 가족들 앞에서는 '당신은 내게 너무 완벽해요!'를 외치는 닭살들로 급변신하는 이 응큼한 계약 커플의 동상이몽 프로젝트가 과연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올 겨울 수많은 청춘 남녀들의 진정한 싱글로서의 로망을 채워줄 프랑스 로맨틱 코메디의 최대 화제작 <결혼, 싱글>이 12월 6일 극장에서 그 비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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