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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 소설 2권 출간
2007-10-25 15:25:16최종 업데이트 : 2007-10-25 15:25:16 작성자 :   e수원뉴스

'태왕사신기' 소설 2권 출간_1
'태왕사신기' 소설 2권 출간_1

우리나라 최초의 판타지 서사 드라마[태왕사신기]의 소설판이 지난 9월 17일 1권을 출간한데 이어 10월 24일 2권이 출간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방영과 동시에 출간됐던 1권의 경우 출간과 더불어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주요 인터넷 사이트의 테마가 있는 문학, 책으로 읽는 영화 드라마 부문에 10위안에 랭크되었으며, 최근 출판업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출간 2주 만에 초판이 모두 판매되어 1달만에 3쇄를 발행하는등 드라마와 더불어 뜨거운 화제가 된바 있다.

이와 같은 독자들의 관심은 2권으로까지 이어져서 최근까지 하루에 수십여통에 달하는 문의전화가 출판사에 빗발치는 바람에 2권의 출간을 당소 일정보다 앞당겨 출간했다고 전한다.

소설[태왕사신기]는 우리나라 방송 드라마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였던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송지나 작가의 탄탄한 극본을 바탕으로, 과학문예에 SF작가로 등단하여 걸작 SF로 손꼽이는 윌리엄 깁슨의 '뉴로맨서'번역을 비롯해, '이매진'에 창작소설을 연재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는 김창규 작가의 치밀한 소설적 구성으로 재탄생하였다.

소설[태왕사신기]는 드라마에서는 생략되거나 놓칠 수 있었던 부분을 촘촘히 엮어 놓았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와는 다른 소설적 구성으로 드라마에서는 구현하지 못했던 판타지적인 장면들이 있으며, 호개와 담덕의 대결과 수지니와 기하의 엇갈린 운명등 드라마에서는 아직 다루지 않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등 [태왕사신기]를 즐겨보는 시청자들 뿐만 아니라 [태왕사신기]를 못봤던 독자들도 즐길수 있도록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차 있다.

판타지 드라마의 새장을 열 [태왕사신기]

한편,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태왕사신기]는 화제의 OST 출시에 이어 소설 발간까지 다양한 컨텐츠들을 개발하며 최고의 드라마임을 입증시키고 있다.

김종학, 윤상호 감독과 송지나, 박경수 작가를 비롯하여 배용준, 문소리, 이지아 등 호화 캐스팅과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토로>등을 작곡한 히사이시 조의 OST 참여, 동방신기의 주제곡 등은 과히 최고라 할 수 있는 팀들이 만들어낸 [태왕사신기]는 이제 새로운 2막을 예고하는 가운데 더욱 긴장감을 높이며 이번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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