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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 서울역 나들이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들 출연 특별 콘서트
2007-10-12 16:32:05최종 업데이트 : 2007-10-12 16:32:05 작성자 :   e수원뉴스

문화관광부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구 서울역사에서 '음악이 있는 서울역 나들이'라는 주제로 콘서트, 관광정보센터 운영, 코스프레 퍼포먼스, 우리 고유의 한식 소개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2007년 10월13(토), 14(일), 20(토), 21일(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한다.

이 행사는 구 서울역사 1층 내부공간을 활용, 한국 대중음악 80년사를 국내외의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들이 연주하는 특별한 콘서트이다. 재즈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수준 높은 문화향수의 기회를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이는 세계적인 재즈뮤지션들로는 △프랑크 시나트라 오케스트라 수석 트럼펫주자 Ron King △최근 초철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호주 출신 드러머 Simon Barker △라틴 리듬의 대명사인 브라질 출신 퍼커션 주자 Valthino Anastacio △한국 재즈계의 보석 같은 존재 피아니스트 이영경 등이 출연한다.

제목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오는 우리 음악으로는 서울야곡 , 목포의 눈물, 동백아가씨, 이별 , 피리부는 사나이, 당신은 모르실 거야 ,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장미 , 아침이슬, 아파트 등이 연주된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로 최첨단 IT인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를 활용한 관광정보센터(Korea Center Seoul)를 시범 운영,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게 되는데, 이는 앞으로 인천공항 철도 연결 등에 대비하여 구 서울역사의 한국문화관광 허브로서의 가능성을 타진해보기 위한 것이다.

구 서울역사는 2004년 고속철도 개통으로 그 기능이 신역사로 이관되면서 3년 넘게 문이 닫혀 있었으나, 지금은 문화관광부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여러 가지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함께 리모델링을 준비 중이다.

서울역사는 2010년에는 인천공항과 바로 연결될 것이고 향후 유라시아철도의 시발역이자 종착역이 될 것이므로, 한국문화의 관문이자 발신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더구나 구 서울역사는 격동의 근현대사를 살아온 우리 민족의 애환이 서린 역사적 공간이기도 하다. 문화관광부는 이러한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살려 구 서울역사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행사개요>
ㅇ 일 시 :  ''07.10.13(토) ⇒ 15:00~18:00
                 14(일), 20(토), 21(일) ⇒ 14:00~18:00
ㅇ 장 소 : 구 서울역사 1층
ㅇ 주최/주관 : 문화관광부 / 뮤직 잇 셀프
ㅇ 대 상 : 외국인 관광객, 외국인 단체 근로자, 한국체류 외국인 유학생, 각국 대사관 직원,
                  서울역 이용객 및 일반 관람자 등 500여명
ㅇ 주요 행사내용
- 오픈닝 행사 : ''07.10.13(토) 15:00
  · 행사소개, 축하말씀, 퍼포먼스 및 콘서트 관람 등
- 음악콘서트 : 한국 대중음악 80년사 (허진호, 이영경, Ronald Hugo King 트럼펫 연주자 등)
- 관광정보센터(Korea Center Seoul) 운영
- 코스프레 퍼포먼스 : "장금이의 꿈"
- 한국 고유음식(떡, 음료 등) 영상소개 및 시식최근 초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호주 출신 드러머 Simon Barker
- 라틴 리듬의 대명사인 브라질 출신 퍼커션 주자 Valthino Anastacio
- 한국 재즈계의 보석 같은 존재 피아니스트 이영경

ㅇ 제목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오는 우리 음악
- 서울야곡 , 목포의 눈물, 동백아가씨, 이별 , 피리부는 사나이, 당신은 모르실 거야 ,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장미 , 아침이슬, 아파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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